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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나라에 기레기가 창궐하는지에 대한 고찰 및 해결방안


기레기가 한국에 창궐하는 이유는 아주 크게보면 2가지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는 1945년 광복후 친일청산을 제대로 하지 않음으로써,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친일 사주들이 살아남게 됫습니다. 

그들은 일제시대를 지나 군부독재시대를 거쳐 민주화시대에 들어서며 자신들이 신문을 어떻게 싣느냐에 따라 여론을 흔드는것은 물론 권력마져 좌지우지하게 되며 

새로운 권력으로 발돋움 햇습니다. 신문사의 사주가 친일 기회주의자들이라 그아래 간부들도 비슷한 경향의 사람을 뽑을테고, 기자들도 데스크의 입맛에 기사를 쓰게 되면서

진정한 저널리즘이 아닌 조중동에게 이익을 주는 정치집단(현 : 국민의힘등등) 과 권력집단(현재 검찰권력)과 결탁하여 온갖 가짜뉴스와 왜곡된 뉴스를 만들어내는 기레기를 

만들어내게 됫습니다. 


두번째는 신문,언론사도 민간기업이기에 이익을 만들어내야합니다. 따라서 같은 뉴스라도 자극적으로 제목을 만들거나, 없는 의혹도 만들어서라도 사람들에게 뉴스를 클릭하게

만들어야 조회수도 올라가고 광고도 받고, 살아남을수 잇기에 이런게 기자를 기레기로 만들게하는 지형이 만들어지게 됫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나라의 인구수나 나라의 크기에 비해 기자와 언론사가 너무 많습니다. 이명박이 조중동에게 종편을 선물하기도 햇고, 각종 언론사의 난립으로 

기자들이 살아남아야한다는 생존본능때문에 서방의 권위잇는 정론지와 비교한다면, 심도잇는 취재보다는 가볍고, 자극적인 기사를 써서 클릭수를 올려야 월급을 받을수 잇기에

이런일이 발생하고 잇습니다.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도가 없습니다. 해방직후엿다면, 조선방가와 동아 김가의 3족을 사형시켯겟지만, 이젠 불가능하게 됫습니다. 


따라서 


기자를 취재하는 커뮤니티/(언론)이라는 컨셉으로 마이기레기닷컴을 이어가려합니다. 


앞으로 기자들의 기사를 분석하여 질떨어지는 기자를 기레기로 지정하여 그들을 조국털듯이 털예정입니다. 

마이기레기닷컴은 일반시민의 현상금과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기자들의 각종 위법,불법,탈법사항을 제보를 받아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고, 주변에 많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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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기레기닷컴 1차운영자분들(전운영자분들)의 글들 - 


"기레기교육헌장" 


by 단풍나무숲


"우리는 민족 분단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친일독재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역사 왜곡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정부 비판에 힘써야 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삐딱한 마음으로, 조작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능력을 계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되새겨 비판과 선동의 정신을 기른다. 사주의 이익과 개인의 영달을 앞세우며 돈과 물질을 숭상하고, 권력과 자본에 뿌리박은 구습을 이어받아, 사회 분열과 계급 갈등을 북돋운다.

우리의 모략과 조작, 날조를 바탕으로 회사가 발전하며, 회사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호봉과 직책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스스로 사주의 뜻을 헤아리고 복종하는 노예근성을 드높인다.

반민주 반평화주의에 기반한 반민족적 친일 행각만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족벌언론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길이 물려줄 영광된 분단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저버린 영혼없는 기레기로서, 꼼수와 술수를 향한 줄기찬 노력으로, 왜곡과 조작, 날조의 새 역사를 창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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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기레기'라는 신조어는 2010년대 초반에 대한민국 네티즌 사이에서 사용되기 시작하였으며, 인터넷 뉴스에서 공론화되기 시작한 것은 2013년 4월, 미디어스가 네이버의 뉴스스탠드 기능을 비판하는 기사를 올리면서부터 시작하였다. 이 기사에 따르면 네이버가 뉴스스탠드 기능을 선보임으로써 언론사들의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본문 내용과는 다르게 제목을 자극적이고 동떨어지게 올릴 것이라며 이에 따라 온라인 저널리즘의 위상이 추락하고 기자들의 인지도가 바닥을 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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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도 기술의 발전으로 기자들의 가짜뉴스나 범죄 부도덕한 행태, 무능한 지적수준들이 과거와 달리 어느정도 객관적으로 드러나면서 기자집단의 심각한 부도덕과 무능을 두고 기레기 용어의 확산을 가져왔다. 기레기라는 용어는 2014년 4월 16일 전라남도 진도 해안에서 세월호가 침몰하게 되면서 재난 속보에 대한 언론사의 태도에 대해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하였다. 



대한민국의 재난주관방송인 한국방송공사는 세월호 침몰 이후 시민들의 반응을 취재하는 데 있어서 짜깁기를 하여 현장에 있던 시민들과 네티즌들의 빈축을 샀다. 이에 대해 해당 언론사의 40기 기자들은 윗 기수인 38기와 39기와 함께 KBS 사내 망에 4월 침몰에 대한 '기레기 저널리즘'에 대해 '반성합니다'라는 제목의 사과의 뜻을 올렸다.


텍스트 인용 https://ko.wikipedia.org/wiki/%EA%B8%B0%EB%A0%88%EA%B8%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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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외국에 있습니다. 

개인정보 안 받습니다.

관리인도 외국국적입니다.


그러므로 기레기에게 고소당할 걱정말고 기레기를 꼰질러 주세요.


사이트 돌아가는 거 봐가면서 조금씩 손질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