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를 빙자한 스토커의 찌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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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를 빙자한 스토커의 찌라시

삼인성호 0 76 02.21 23:35
뉴스매체 : 월간조선 기레기이름 : 조성호

문재인 대통령 딸이 언론과 결탁해서 유명해지려고 한 것도 아닌데 이딴 찌라시는 뭡니까?

연예인도 사생활을 이렇게까지 보도하지는 않을텐데 이건 그냥 스토커입니다.


이 기사를 보면 기자의 의도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조국 전 장관 딸처럼 의혹을 찾다 보면 조국 사태 같은 대형 사건을 또 터뜨릴 수 있을 거라는 기자의 망상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조국 딸 집에 찾아가서 초인종까지 누른 TV조선 기레기들을 롤 모델로 삼습니다.

그래서 갤러리를 찾으러 갔는데 그 위치에 없으니 그것을 가지고 꼬투리를 잡지만 불법이 아니라서 아쉬워합니다.

그리고 문 대통령 딸 집까지 찾아가지만 그 기레기들처럼 고소당하기는 싫으니 초인종 누르는 건 포기합니다.

그렇게 파헤쳤지만 조국 딸과 달리 정쟁의 수단으로 삼을 만한 의혹이 없다는 것만 증명되었을 뿐입니다.

그런데 인정하기 싫으니 그냥 소개하는 기사인 것처럼 위장합니다.


기자님 맞지요? 그 다음에는 너네 조선일보 방가의 사생활도 보도해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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