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기자의 질떨어지는 기사를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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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기자의 질떨어지는 기사를 보시라

코모카 2 391 01.21 12:44
뉴스매체 : 머니투데이 기레기이름 : 김지영

이재명 지사의 ㅇㅇ에 유승민 전 의원이 ㅇㅇ라고 비판했다.

유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 ㅇㅇ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유 전 의원은 ㅇㅇ이라며 ㅇㅇ이라고 물었다.

유 전 의원은 ㅇㅇ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ㅇㅇ이라고 했다.

유 전 의원은 ㅇㅇ이라고 전했다.

유 전 의원은 ㅇㅇ이라고 해석했다.

이어 ㅇㅇ이라고 말했다.


이 새끼가 한 건 이 지사와 유승민의 말을 붙여쓰기 한 것 밖에 없다.

이게 이 나라 기자의 수준이다. 저걸 누가 못해. 초등학교만 나와도 하겠다.

니가 기자냐? 정말 한심하다. 이래 놓고 월급은 어케 받냐? 

Comments

단풍나무숲 01.22 03:01
아무리 스트레이트 기사라고 해도 이건 진짜 심하네요. 자질 부족이죠. 언론사의 문제이기도 하고요
focusfactor 01.22 05:14
이재명 도지사가 니 상대나 되니?
포퓰리즘이라 까면 동급되는줄 착각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