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 이탈도 적당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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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 이탈도 적당히 해야지.

삼인성호 2 415 01.16 15:07
뉴스매체 : 조선일보 기레기이름 : 김광일

찌라시라는 모함을 받는 오마이뉴스만도 못한 헛소리를 조선일보 김광일 논설위원이 썼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잠 못 이루고 깊은 고민에 빠졌을 수 있다. 왜냐하면 ‘박근혜 사면론’이 다시 불붙었고, 문 대통령은 쉽지 않은 선택 앞에 놓였기 때문이다. 동아일보 1면 톱 ‘사면론 재점화’, 한국일보 1면 톱 ‘사면론 다시 불붙다’, 중앙일보 1면 톱 ‘사면에 침묵한 청와대’, 경향신문 1면 톱 ‘문 대통령의 고민’ 등이 그걸 말해준다.

고민? 불면증? 자기 소개서 잘 읽었습니다.

이 기사를 보니까 본인이 고민에 빠지고 잠이 안 와서 길게 쓴 것 같아 보입니다.

그나저나 한국일보, 경향신문, 그리고 (여기에 언급되지 않은) 서울신문이 조중동을 따라가는 것을 보면 이들도 타락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국일보는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는지, 인터넷 기사의 제목을 바꾼 것 같습니다.


이제 두 전직 대통령의 형이 확정됐기 때문에 사면법에 따라 특별 사면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문 대통령은 “사법부의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이러저러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면서 빠져나갈 수 없게 됐다. 더구나 다음 주엔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때 기자들은 물을 수밖에 없고, 대통령은 국민들 앞에 대답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오타 있습니다. 기자가 아니라 기더기이고, 국민들 앞이 아니라 기레기 앞입니다.

올해 기자 회견은 채팅으로도 한다는데, 기더기끼리 경쟁하다가 헛소리가 묻히기를 기대합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대법원 선고가 나오자마자 사면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대통령으로부터 별도의 말씀을 듣지 못했다.”
이런 반응은 무슨 뜻일까. 그렇다. 대통령과 청와대의 고민이 깊다는 뜻이다.

아예 관심이 없어서 아무 말도 안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못 합니까?

나도 한 마디 하겠습니다.


조선일보 김광일 작가는 이렇게 말했다. 이런 반응은 무슨 뜻일까. 그렇다. 조선일보와 그와 박근혜가 적폐라는 뜻이다.

작가는 오타가 아닙니다. 작가 맞습니다.

Comments

단풍나무숲 01.16 20:32
하여간 이 나란 언론 땜에 안됩니다.
언론의 9할이 수구적 논조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습니다.
구더기보다 못한 것들이 바로 저치들입니다.
L540EURO6 01.19 10:21
유사언론 기발새끼들이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뜨리는 내란선동&내란음모세력 이자 주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