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아, 넌 그런 말 할 자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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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아, 넌 그런 말 할 자격 없다

동자개 0 179 01.13 07:07
뉴스매체 : 조선일보 기레기이름 : 박국희

눈치 십단 김웅.

조낸 간보다 가까스로 국개 배지 단 이가

바로 김웅.

검사내전으로 유명세를 탔지만

정작 검사 내부 비리 비위 의혹에는

철저히 침묵. 검찰의 끝없는 추락에

김웅 저 자도 책임이 있다는 얘기.

근데,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할 자가

되레 큰소리. 염치는 아예 밥말아드신 모양.

조선일보는 또 이런 기산 득달 같이 실어줌.

더불어 공생하는 관계가 참 거시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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