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다, 머니투데이 김지영 기자

Obo

한심하다, 머니투데이 김지영 기자

파이터 1 186 01.12 22:20
뉴스매체 : 머니투데이 기레기이름 : 김지영

얼마나 쓸 게 없었으면, 

아니 정부여당 까고 싶었으면

이런 기사를 쓸까. 그것도 스트레이트로.

누가.보면 조은산이 굉장히 영향력있는

인사인 줄 착각하겠네. 

너, 기자 맞냐? 

Comments

동자개 01.13 07:10
저렇게 써도 기자할 수 있음
나도 할 수 있음. 남의 말 옮기는 게 뭔 기자?
기자 다 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