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giregi.com'이 선정한 12월의 기레기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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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giregi.com'이 선정한 12월의 기레기를 발표합니다.

단풍나무숲 14 739 01.01 12:13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mygiregi.com'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mygiregi.com'이 선정한 12월의 기레기를 발표합니다.  

'12월의 기레기 언론사'에는 중앙일보가 선정됐습니다.  

중앙일보는 총 21개의 기사로 15개가 적발된 조선일보를 따돌리고

'이달의 기레기 언론사'에 뽑혔습니다. (지금껏 총 9번 중 조선일보 7번, 중앙일보 2번)


쓰레기 언론사의 쌍두마차인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매달 앞서거니 뒤서거니

오보 및 왜곡 경쟁을 펼치고 있는데요. 'mygiregi.com'에 글을 올리시는 몇몇 분들이 

지적해 주신 것과 같이 제목만 봐도 누가 썼는지 알 수 있는 기사들을 무차별적으로

작성하면서 시민의 눈과 마음을 혼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오염된 물을 마시면 마실수록 건강은 걷잡을 수 없이 망가지게 됩니다. 

사회의 공기라 일컫어지는 언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왜곡과 조작을 일삼는 언론에 노출될수록 올바른 판단과 합리적 사고를 할 수 없게 됩니다. 

우리가 조중동 같은 친일매국신문을 멀리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조중동 뿐만이 아니라 'mygiregi.com'에 자주 등장하는 매경, 한경, 서경, 아경, 헤럴드 경제 등 

각종 경제신문과 뉴데일리, 이데일리, 데일리안 등의 인터넷 플렛폼 기반 신문사들, 

그리고 국민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같은 언론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객관성과 공정성을 상실한 황색 언론의 폭주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시민의식을 신장시키고 민주주의를 꽃피우는 첩경이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이달의 기레기' 부분은 깜짝놀랄 만한 일이 있었는데요. 

중앙일보의 고석현 기자가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수상하면서 사상 최초로 '이달의 기레기'상을 두번 받은

기레기로 뽑혔습니다. 


그동안 난다 긴다하는 기레기가 많았습니다만, 고석현이야말로 그 중 으뜸이라 할 만합니다.

세상 물 흐리는, 정말 몹쓸 쓰레기가 아닐 수 없는데요,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재수없기 짝이 없는 저 낯짝을 기억해 주시기를,  

그리고 이메일을 통해서 크게 꾸짖음을 내려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언론환경을 망치는 주범인 기레기들은 고발하고 감시하기 위해 지난 2020년 4월 문을 연 'mygiregi.com'은 

매달 '이달의 기레기'와 '이달의 기레기 언론사'를 선정해 왔습니다. 

기레기의 신상을 공개하는 한편 왜곡과 조작을 일삼는 언론사의 전횡을 알리는데

힘써 왔는데요. 그 결과 사실을 왜곡하는 수백 건의 기사를 적발해 많은 분들과 이를 공유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mygiregi.com'은 가짜뉴스를 비롯해 왜곡, 조작 기사를 가려내는 통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mygiregi.com'의 서버는 외국에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안 받을 뿐더러 운영자도 외국 국적입니다. 

그러므로 기레기에게 고소당할 일은 전혀 없습니다. 아무 걱정 마시고 마음껏 기레기를 고발해주세요.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이 건강한 언론 환경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끝으로 아래는 11월에 이어 '12월의 기레기'로 뽑힌 중앙일보 고석현의 가증스런 낯짝과 이메일, 

그리고 12월의 기레기 명단입니다.  


고석현의 가증스런 낯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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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현 이메일 : ko.sukhyun@joongang.co.kr



조선일보 15
조백건(2), 김아사, 원우식(2), 김경필, 양은경, 김형원(2), 장윤정, 남지현, 박국희, 박정엽(조선비즈), 임민혁, 최경운, 박상기, 이정구

중앙일보 21
강광우, 정유진(2), 고석현(5), 김수민(2), 오현석(2), 정진호, 홍주희, 강태화, 이에스더, 오원석, 임선영, 안혜리, 김호정, 최은경, 김효성

동아일보 3
김준일, 서한길, 고재석(신동아)

데일리안 7
정계성(4), 고수정(2), 이슬기

국민일보 6
김나래, 최예슬, 임성수, 박세환(2), 김동우

경향신문 2
이주영(2),

한국경제 4
김명일(2), 조아라, 조준혁

뉴데일리 3
김학성, 손혜정, 전경운

한국일보 4
이승엽, 우태경, 이서희, 유환구, 이성택

이데일리 3
이성기, 황효원, 김미영,

뉴스1 3
김근욱, 박상휘, 인터넷팀,

뉴시스 2
김성진, 한주홍

서울신문 3
윤창근, 강주리, 이보희

머니투데이 6
이동우, 박종진, 권혜민, 임재섭, 변휘, 김종훈

헤럴드경제 3
정윤희, 김지헌, 최정호

서울경제 1
조교환

매일경제 1
이상규

아시아경제 4
김수완, 조성필, 주상돈, 박철응

세계일보 6
김민순, 정은나리, 김선형, 김주영, 정지혜, 나진희

연합뉴스 3
전명훈, 이승민, 김보경

오마이뉴스 1
곽우신

SBS 1
이현영

쿠키뉴스 1
오준엽 









Comments

방가방가 01.01 12:22
고놈, 낯짝이 참 가시기하구먼.
focusfactor 01.01 13:22
가시기요?ㅋㅋ
젊은 나이에 출세를 위해 양심을 파는
못된 기레기네요.
단풍나무숲 01.03 02:14
역겨운 면상입니다. ㅡ,.ㅡ
L540EURO6 01.01 12:53
2021년에도 유사언론 기발새끼들 소탕은 계속 이어질것 입니다.
focusfactor 01.01 13:23
아자아자 홧팅~~
기레기 소탕하러 출발~~!!
단풍나무숲 01.03 02:15
늘 감사합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고 강건하세요
칸타바로 01.01 13:52
응원합니다. ^^*
단풍나무숲 01.03 02:11
감사합니다. ㅎ
선니후니 01.01 21:09
참 많네, 치워야 할 똥덩이들. 이구
단풍나무숲 01.03 02:11
그러게여, 함께 치워요. ㅎㅎ
우공이산 01.02 07:15
캬, 고석현 이 신발새끼.
결국 그 어려운 걸 해내네.
니에미뿡이다, 새꺄.
단풍나무숲 01.03 02:10
저스티스 01.02 08:46
낯짝 봐라. 기생 올아비처럼 생겨먹었네, 새끼.
정신나간 쓰레기 시키.
단풍나무숲 01.03 02:09
저 새끼 부모가 불쌍하죠.
아니, 어쩜 그 부모 역시 태극기일지도. 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