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저는 가짜뉴스 피해자 연대 대표 홍가혜이며, 해당 글을 작성한 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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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저는 가짜뉴스 피해자 연대 대표 홍가혜이며, 해당 글을 작성한 본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가짜뉴스 피해자 연대 대표 홍가혜이며, 해당 글을 작성한 본인입니다.

 

현재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였고, 이에따라 여기 대표님께 부탁드려 여러분들께 이 소식을 전합니다.

 

다름아니라 이 커뮤니티에 게시된 조선일보 원아무개 기자가 클리앙 딴지일보 보배드림의 유저 상대로 대규모 법적고소를 진행한 것을 해당 커뮤니티를 통해, 또 유튜브 채널 새가날아든다 쎈방송 4,5,6,7회차에서 총 4차례, 그리고 저의 채널에서 5차례로 알려드린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곳을 통해서도 고소가 진행된 것이 새롭게 확인 되었고 이에 합의에 응하거나, 힘든 상황에 놓여있을 분들과 연대하고자 합니다.

 

.

아래는 사건 발단+ 진행상황입니다. 보다 자세히 쓰고 싶지만, 모니터링을 할 그쪽(?)을 위해 적당히 필터링하오니 이 점 양해 바랍니다.

 

*

위 기자는 언론보도준칙의 대원칙인 윤리위반보도에 해당되는 고 박지선 씨 모녀 자살사건의 유서를 유족이 공개거부 했으나 일방적으로 단독 보도를 하는 등, 가짜뉴스들을 많이 작성하여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사회적 갈등을 야기했습니다.

 

이를 비판한 네티즌들을 대규모 고소를 진행했고 기레기라는 단어 기준 고소취하 요구조건으로 합의금 300만원부터 부른단 것을 고소인의 변호인으로부터 확인하였습니다.

 

그에따라 현재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있는바, 제가 상담을 해주고, 대응책을 드리며, 고소 당한 내용이 과도한 -욕설이 과도한 경우가 아닌. 혐의 사실이 과도한-경우에도 '기소유예 처분'이 날 경우를 대비해 변호인을 선임, 적극대응 연대를 계획하고 차근차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물론, 성적모욕, 가족욕, 심각한 욕설의 경우에 연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 제가 모니터링한 결과값 안에는 그런 경우가 없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이 욕설도 없는 비판의 댓글을 작성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고소를 당했고 일반인의 경우 경찰에서 연락만 오더라도 위축되어 합의에 응하고 있는바, 더이상 용인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현재까지 피고소인들 약 60여명 연대중이며(매일 숫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제가 연대한 이후. '각하처분'으로 사건 종결 처리된단 통지 받으시고 계십니다.

 

, 가장 좋은건 경찰단계서 종결되는 각하처분이지만, 가장 안좋은건 기소유예입니다. 의아해하시는 분들 계실겁니다. 이유는 고소인의 변호인으로부터 기소유예 처분시, 민사 청구 절차를 진행 한다는 사실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기소유예라는 것이 더 좋지않은 이유는 추후 또 설명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보편타당한 일이 되면 우리 모두가 잘못된 기사에 의견을 개진하지 못하고 결국 승냥이 같은 언론의 희생자들을 보호하지도 못합니다.

 

조선일보나 언론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감정?으로 하는 것 아니냐는 비아냥의 논조의 비판(?) 의심(?)도 받습니다. , 맞습니다. 제 개인적인 감정, 당연히 있습니다!

 

언론과 조선일보와 사투를 벌이는 그 지옥의 시간 속, 수차례 저승사자와 하이파이브 하곤 했으니 어쩌면 그런 저의 사적인 감정으로 이 일에 덤비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수년 전, 세월호 참사당시 김용호 기자와 조선일보의 선두로 저는 '죽어 마땅한 존재'가 되어 조작된 트위터와 과거행적들, 체포영장까지 거짓으로 작성된 경검의 합작품으로 102일간 cctv 24시간 감시받는 교도소 독방에 갇혔습니다.

 

그때의 제 나이는 만 스물다섯이었습니다.

 

그랬던 청년이 경검과 조선일보를 포함한 23곳의 언론권력과 전쟁을 치르고 정신을 차려보니 46개월이 지났고, 현재, 다섯살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그리고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그리고 저는 여전히 그 지옥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숨을 내어놓고 제 선례가 많은 것을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그래도 조금 나은 언론, 수사기관의 권력 오남용이 변하지 않을까 기대했습니다. 미련했습니다. 정말 아무 것도 바뀐 것은 없고 저만 바뀌어져 있네요.

 

때론 세상이 자업자득이다, 저에게 조용히 살으라, 가만히 있으라. 피해자로 남으라 강요했지만, 저는 아름다운 생존자로 살아가고자 다시 가시밭길을 걷는 30대 중반이 되었습니다.

 

제 아이를 살해하겠다, 염산테러를 가하겠다는 협박 앞에서도 가짜뉴스 피해자들의 구제를 위해 맨몸으로 다시 길에 섰습니다.

 

리포트래시 이용자 여러분들, 아니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계시는 국민 여러분.

 

눈물로 호소합니다.

 

우리는 왜 언제까지 지기만 해야 합니까? 왜 우리는 우리가 '가짜뉴스의 피해자'임을 모른채 '가해자'로 남아야 하는 것입니까? 왜 자본 앞에, 권력 앞에 힘없고 빽없는 시민들이 무릎을 꿇어야 합니까. 이런 무간지옥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고도 부끄럽지 않을까요?

 

저또한 고소 당할 각오로, 어쩌면 그보다 더 큰 것을 잃을 각오로 이 일에 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쓰는 글도 비판에 해당하고, 그는 저의 이런 논조를 짧은 댓글로 의견 표명한 것을, 고소했으며 검찰은 기소유예 처분을 내리거나 기소를 했으니까요.

 

두렵습니다. 밤에 잠도 잘 이루지 못하고 혼자 울 때도 많고, 속이 문드러져 술로 달래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목에 칼이 들어와도 이렇게나 불합리하고, 불평등하고, 잘못된 것을 눈감고 있지를 못하겠습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더는 그 따위 뒤늦은 사과를 해야 하는, 부끄러운 어른이고 싶지 않습니다.

 

 

훗날, 제 딸아이에게 "이렇게 많은 국민들이 너희들의 표현의 자유와 정의를 지켜내기 위해 마음을 모아주셨다"고 지금의 일들을 설명해주는 날을 꿈꾸며, 이 일이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일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의 연대를 기다립니다.

 

 

제가 늘 하는 말이지만

 

함께 하면, 이깁니다.

 

 

카카오톡 ID: SFNV0416 (SFNV뒤에는, 숫자 공사일육, 416일입니다).

 

홍가혜 올림.

https://www.youtube.com/watch?v=ty3pDjvLa70


https://www.youtube.com/watch?v=kan7lHfdu2w 



조선일보 

원우식

https://mygiregi.com/bbs/board.php?bo_table=gija_wiki1&wr_id=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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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권영상 04.05 14:23
맞아요.경찰에서 전화만 와도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힘내세요.
응원 01.29 20:53
응원합니다!!!
건빵사랑 01.25 19:48
홍가혜 화이팅~~~
돈때 어머니를 폭행하는 패륜… 01.23 08:24
자기를 기르고 낳아준 어머니를 폭행하고 입에 담지도 못 할 욕설도 모잘라 지하실에 감금하고 협박을 하다 멀쩡한 어머니를 정신병원 까지 입원 시켜, 결국은 한강 물에 뛰어 들어 자살하게 만들
패륜언론 조선 방씨 씨족의 몸종 노릇과 나팔수 노릇하는 같은 조선 패륜노비 기레기들에게 뭘 바라겠습니까? 거기다 무당을 불러다 윤석열을 관상을 보고 무속을 신봉하는 중앙일보 홍석현 사장 같은
인간이 운영하는 언론기레기들도 같은 저질 수준이죠.. 이런 패륜언론과 무속신봉 언론들 싹다 정리 해야 국민이 발전하고 나라가 발전 하겠죠.
패륜 쓰레기 언론에 정의로운  홍가혜씨가 매장 당한 사건을 전국민이 알아야 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연대할게요 01.22 18:50
그러니까 홍대표님은 단체 계좌말고 개인계좌 후원 하게 말 좀들어주세요?
부동산투기감시자 01.22 14:02
홍가혜씨의 분투에 격려와 지지를 보냅니다.
대한민국 쓰레기 언론들과 기레기들의 만행 및 반국민적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조선일보 아웃 01.22 13:02
조선일보의 악의적인 가짜뉴스에 많은 시민들이 피해를 보고있는데 그에 대한 제대로된 사과는 없고,오히려 가짜뉴스를 비판한 시민을 대상으로 고소를 진행하고 있다니 지탄받아야 할 일이네요.
국내 언론사중 불신도가 가장 높은곳이 조선일보인데..
조선일보 기자로부터 고소당한 가짜뉴스 피해자분들은 홀로 외롭게 싸우지 말고 홍대표님과 연대해서 다른 피해자분들과 함께해서 꼭 승리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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