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 핵심내용 2 (언론개혁)

전단지 外

전단지 핵심내용 2 (언론개혁)

admin 0 566 01.01 17:24
  1. 언론개혁

대한민국은 미국,서구와는 전혀 다른 언론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방이후 사형됐어야할 친일파들 그들의 후손(조중동사주가족)들이 각종 주요 언론을 소유하고 경영하고 있고 이게 벌써 70년이 넘었습니다.  우리의 슬픈역사를 가진, 특이한 언론환경에서는 그에 맞는 제제와 관리가 들어가야합니다.


가.네이버,다음등 포털의 뉴스제공 못하게 하고, 새로운 공공포털을 만들자


네이버 다음(카카오)등이 자신들의 영향력이 강한것을 인지 하게 되면서 IT기업 총수들이 IT에 집중하기 보다는 정치권에 기웃거리며 이 영향력을 지렛대로 각종 불법/탈법적인것을 얻으려 하고 있다.(예:사업운영권, 상속세감세등등)  따라서 구글처럼 아예 뉴스를 못다루게 법제화 하자. 그리고 공영/공공포탈을 만들어 정부가 운영/관리/감독하는 방송위, 방심위와 모든 신문,방송등의 편파성등을 판단하는 민언련 같은 곳을 만들어 그 공영/공공포털의 뉴스관리,편집권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자.

  • 한국의 IT기업들이 이제는 IT 본연의 일에 집중하게 되어 더 많은 이윤을 창출하는 더 큰 세계적 기업이 될것이다.

  • 국민들이 이제는 공정한 뉴스를 공정하게 보면서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될수 있다.




 

나.모든 매체,방송의 신뢰도 지수(가칭)를 실시간으로 매겨, 모든 정부,지자체,공공기관 광고를 집행할때 이 지수를 참고하게 하자.


민주세력이 장악한 방통위, 방심위와 함께 민언련과 비슷한 실시간 뉴스체크기관을 만들어 편파보도, 가짜 여론조사인용, 선동등을 체크하며, 이를 지수화 하자. 이 지수를 바탕으로 모든 지자체, 공공기관등의 광고가 참고되게 하자. 민간기업들도 이 신뢰도 지수를 참고하게 하고 지속적으로 편파신문, 방송에 광고게재시 세무조사등으로 압박하자.

그리고 나라의 크기에 비해 언론사,방송,기자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자극적인기사, 선동하는 기사를 양산하는 기레기들이 자연스럽게 창궐하는 시스템이 될수 밖에 없다. 잉여기자들이 자연스럽게 걸러지며, 이들이 사회에 생산적인 일에 종사하게 해주자.

  • 모든 광고에 신뢰도 지수가 참고가 되면서, 가짜여론조사기관의 여론조사를 기사화할수 없게되고, 가짜뉴스가 줄어들고, 편향성지수가 많이 줄어들어 친일수구 언론사들의 장난질이 줄어들것이다.

  • 모든 광고에 신뢰도 지수가 참고가 되면서, 조중동등 소위 보수,친일,수구언론들의 수입이 급감하여, 기자수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공정하게 보도하는 깨끗한 언론사들의 수입이 늘면서 언론정화작업이 이루어질것이다.

  • 각 언론사들은 신뢰도 지수가 낮으면 새로 생길 공공포털에서 뉴스를 게시할수 없게 되므로, 스스로 자각효과를 줄수 있다.

  • 여론조사(불)공정 같은 사이비 여론조사기관들이 사라질것이다. 가짜 여론으로 선동하려 하는 언론사가 의뢰를 안하게 되면서 이들은 자연스럽게 사라질것이다.

  • 이명박에게 선물받은 종편으로 친일수구 언론세력이 24시간 편파뉴스를 퍼트리고 있다. 이를 통해 판단력이 흐린 국민들이 선동이 되고 있다. 신뢰도지수로 종편등등이 광고수주를 더이상 못하게 하고, 그래도 이게 지속이 되면, 사업권을 정지시키거나 방송정지시켜야한다.

  • 전제적으로 언론사수가 줄어들고, 기자들의 절대숫자가 사라지면서 조회수, 클릭수를 높이기 위해 조작, 이간질,편파보도가 확사라져서 더 좋은 대한민국이 만들어질것이다.

  • 사회적 갈등이 줄어들수 있다. 지금은 기자,언론사수가 너무 많아서, 자기 기사의 클릭률을 높이기 위해 작은것도 크게 부풀려서 사회갈등을 일부러 더 확대 시키거나 유발시켜 언론이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세대갈등, 젠더갈등등등) 위의 작업이 이루어지면, 사회갈등 부추기는 기사를 작성할 필요성이 줄어들게 되므로 사회적 정화효과가 생길수 있다.

  •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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