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검사가 쓰레기가 될수 밖에 없는 구조적 환경(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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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검사가 쓰레기가 될수 밖에 없는 구조적 환경(만화)

admin 0 708 05.30 20:29

대한민국 검사가 쓰레기가 될수 밖에 없는 구조적 환경 


어릴적부터 국영수만 파고 속칭 좋은 대학가고, 대학가서 법전만 외우고, 사법고시통과햇더니 연수원에 가고... 


사회생활은 전혀 해보지도 않은 20대 애송이들이 검사라는 타이틀을 받게 된다. 


처음엔 그들도 "정의감"으로 검사를 햇겟지. 


하지만, 이미 수십년간 돈을 버는 하나의 과정에 불과한 검사시스템이 확립되어 있다. 


처음 들어가면, 검사사위,며느리라는 빽을 얻고 싶은 각종 기득권의 선자리가 들어오고, 여기저기서 뇌물이 들어오고...


자기가 특별한 사람으로 착각을 하게 된다. 


그러다가 사건이 하나하나 씩 들어오는데, 그중에는 전관 검사의 사건, 또는 윗선이 원하는 처리 방향이 정해져 있는 사건이 오면


선배 검사들은 이놈/이년이 말잘듣는 년/놈인지 테스트를 거치게 된다.  


예를 들어 다단계 사기꾼사건을 전관 검사출신 변호사가 맡게된다.  그리고 어느날 저녁 상사가 룸싸롱으로 나오라고 한다. 


나갓더니 선배검사와 전관 검사출신 변호사가 있다. 그리고 최고급 여자들이 들어오며 술자리가 벌어진다.  


그리고, 전관 검사출신 변호사가 돈봉투를 찔러준다. 자기가 맡은 사건 처리 "잘"하라는 뜻이다. 


이때 이것을 거부하거나 말을 듣지 않으면, 진급이 안된다. 일명 말안듣는 년/놈 으로 걸러져서 한직으로 돌린다. 


그런데, 아주 협조적으로 향응 받고, 돈받은 검사들은 윗선배들이 이용이 가능하다고 판단이 되면서, 승진이 가능하게 된다. 


그 검사마져도 언젠가 자기도 높은 직급에서 퇴직해서 수십~수백억을 땡길 미래를 상상하고 있다. 


따라서 현직 고위급 검사들중 거의 대부분은 각종 향응, 뇌물, 접대받는게 일상이엇다. 


이런와중에 민주당에서 검사들의 힘을 쫙 빼려하니, 자기들 돈과 명예가 날라가거나 조금이라도 침해될 위기가 생기니


민주당인사들의 사건은 조작을 해서라도 죽여서 그들을 정치적으로 사망하게 만들고, 반대로 국민의힘은 검찰과 깐부이니


그들이 선거에 당선되게 끔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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