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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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nofemi 01.20 04:59
남자를 비하하는 기사

돌싱男 3명 중 1명, 손끝만 스쳐도 “나 좋아하나?” 착각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11/29/OQ2TDKTCIJHFDKIGDOTQ546JWU/

흐뭇한 듯 미소까지… ‘노출 여성’ 찍다 딱 걸린 카타르 남성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topic/2022/12/07/LSGO4GYQUNFSFPWMN7FCNPF75E/
가나다라 2022.12.11 01:57
조선 ns기자.. 기사 제목을 자극적으로 써서 조회수를 올리려는 경향이 보임 . 대표적인 예: “콘서트 끝나고 성폭행” 폭로 나온 美유명가수,  “뭘 봐 멍청아”… 분노한 메시, 승리 후에도 상대팀 도발,  임신한 女의원 뺨 때리고 발길질… 세네갈 의회 집단 난투극  같은 기사들이 있다. 이 기사들이 겨우 이틀 사이 나온 기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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